[서울의 금싸라기 땅] 여의도의 파크원 부지 여의도 공원옆에 방치된 흉물스러웠던 건설공사 현장 여의도 공원 옆 증권가를 지나다보면 트윈타워와 IFC사이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던 건물이 있었다. 사실 건물이라고도 하기도 어려운 �� kfact.tistory.com [서울의 금싸라기 땅] 대우건설, 동작구 노량진 본동 부지 :: 관련 글 :: 2020/01/24 - [부동산] - [서울의 금싸라기 땅] 여의도의 파크원 부지 2020/01/24 - [부동산] - [서울의 금싸라기 땅] 서초동의 롯데칠성 부지 2020/01/24 - [부동산] - [서울의 금싸라기 땅] 광화.. kfact.tistory.com 노량진 재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동안 노량진 재개발 진핸 속도가 수월하지 못했는데 최..
2019년 12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된 기나긴 소송이 종결 2019년 12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된 기나긴 소송이 종결이 되면서 향후 용산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용산은 지도상으로만 보아도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입지상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그리고 그 규모도 상당히 크기 때문에 향후 용산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서울 부동산의 미래도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용산 미군기지이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향후 용산미군기지가 용산공원으로 변화하는 계획도 점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앞으로 용산일대가 어떻게 개발되고 변화할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사실, 용산 개발은 단지 오늘의 이슈는 아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만 해도 이미 십년도 전부터 ..
송현동, 삼성도 포기한 땅??? 경복궁에서 3호선 안국역을 향해 가는 길에 한진그룹이 소유한 송현동 부지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복궁을 비롯해서 삼청동, 인사동 등 이 일대를 찾지만 이 넓은 버려진 땅을 직접 본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 송현동 부지는 담으로 둘러쌓여 있기도 하고 이 근처에 높은 건물에서 이 일대를 내려다 볼 일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해당 부지는 경복궁 옛 주미대사관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장소였다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진그룹은 2008년 삼성생명으로부터 2900억원에 이 땅을 매입하였고 이듬해 동 부지에 한옥호텔 건립을 추진 하였다. 동 부지는 건축물에 대한 고도제한 규제 등이 있어 이러한 제약사항을 고려하여 한옥호텔 건립을 추진하였던 것..
여의도 공원옆에 방치된 흉물스러웠던 건설공사 현장 여의도 공원 옆 증권가를 지나다보면 트윈타워와 IFC사이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던 건물이 있었다. 사실 건물이라고도 하기도 어려운 짓다가 만 건물 골조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방치되었던 것이 수년이었다. 여의도는 수많은 금융기관들이 위치하고 오래된 아파트들이 재개발을 기다리고 있는 정말 핫한 부동산의 중심지인데 이런 금싸라기 땅에서 수년간 건설공사가 방치되고 있다는 점은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사실이었다. 2008년 착공하여 2020년 드디어 완공 예정 그 내막은 시행사와 토지 소유주인 통일교 간의 소유권 다툼이었다. 파크원은 여의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계획되어 2008년 착공했으나 이후 시행사와 토지 소유자 사이 소송..
강남하면 부동산, 부동산 하면 '롯데' 롯데는 부동산으로 재미를 많이 본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타워가 있는 부지도 과거 롯데가 값싸게 사들여 보유하다가 개발을 한 것이며, 이외에도 양평동, 서초동에도 알짜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그중 현재 가장 주목을 많이 받는 땅은 단연 서초동 롯데칠성 부지이다. 1976년 롯데칠성음료 공장이 세워졌던 서초동 부지는 2000년 공장 이전과 함께 지금까지 물류창고와 영업소로 활용 중인데 강남 최대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강남역 근처에 있고 인근 삼성타운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여서 부동산 시장에서 늘 관심을 가져왔던 곳이다. 강남역 근처인 서초동 진흥아파트와 서운중 사이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부지 크기가 4만3천438㎡에 달해 강남역 삼성..
광화문 한복판에 12년째 방치된 유령건물.. 서울 광화문 한복판의 금싸라기 땅에 공사 중단 상태로 12년째 방치됐던 ‘유령 빌딩’이 있다. 위치를 설명하기 쉽지는 않은데, 이 건물 바로 옆에는 고급주택인 ‘상림원’이, 뒤편에는 옛 러시아 공사관과 정동공원이 있다. 위치만 보면 덕수궁과 경희궁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광화문의 알짜 중 알짜로 꼽힌다. 이 곳은 광화문이라는 서울 한복판의 중심가임에도 중심가 같지 않은 조용한 지역이고 좋은 기운이 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부지 바로 옆에 위치한 '상림원'이라는 고급주택도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볼 수 없는 위치에 있는데 아주 좋은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참고로, 상림원의 매도호가는 3.3m당 45백만원정도하고 있다. 공정률 78%에서 10여년간 방치되며 ..
마용성 중 최근 가장 핫한 '성', 그중에서 Hip한 성수동 마용성.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것이다. 마포. 용산. 성동. 3개 서울시 구단위 지역 중 성동구의 경우 아파트 중심의 주거지역이 많은데 성동구 내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은 아마도 성수동일 것이다. 과거 성수동은 입지에 비해 크게 빛을 보지 못했었다. 성수동은 어쩌면 주거지역이라기 보다는 공장이 많은 상업지역에 더 가까웠기 때문이다. 지금도 소규모 공장들과 카센터들이 골목마다 즐비하고 있다. 하지만 압구정을 비롯한 강남과의 근접성과 서울숲이라는 거대한 휴식공간이 주는 이점, 그리고 최근 젊은이들로 더욱 각광 받고 있는 그야말로 Hip한 카페들로 인하여 기존의 성수동의 이미지가 크게 변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부동산 가격에도 많은 긍정..
[서울의 금싸라기 땅] 대우건설, 동작구 노량진 본동 부지 노량진과 흑석동 사이, 9호선 노들역에 위치한 동작구 본동 노량진에서 9호선 노들역을 향해가는 길에서 사육신 공원을 지나면서 그 맞은편을 보면 공사중인듯 펜스를 쳐놓은 부지가 있다. 황금노선인 9호선 라인인 노량진역과 노들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한강변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 맞은 편은 사육신 공원이 위치한 이곳은 조금 낯설은 지역명이지만 동작구 본동이라고 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부지는 벌써 10년째 이렇게 버려진 채로 아무런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고 있다. 그리고 아직도 어떠한 구체적인 계획이 진행되고 있지도 않다고 한다. 매우 놀라운 사실이었다. 사실 이 위치는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이 본다면 매우 흥미로워 할 만한 장소이다. 노량진..